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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공지매트 관리방법
작성자 : 엑스패드   등록일 : 2011-10-31   조회수 :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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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드를 비롯한 자충식 에어매트 관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매트는 사용도 중요하지만 보관과 관리가 더 중요한 아이템입니다.

EXPED 매트는 공장 출고 전, 72시간동안 테스트 됩니다. 매트는 공기 주입 후  5배의 압력을 견딥니다.
매트의 강도는 가벼운 무게와 내구성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키 위해 절충해서
나왔기 때문에 가시나(뾰족한 솔잎도 포함), 열 근처(온열장판/난로/온돌), 불꽃근처
(캠프파이어/조리버너등) 에 떨어져 사용하여야 합니다.


* 충전재가 들어 있는 매트의 사용법 및 관리법 *

- 춘하계 매트 사용법:

겨울동안 얼어 있던 만물들이 소생하는 춘계에는 눈이 녹으면서 자연스럽게 습기가 많아 지게 됩니다.
또한 하절기에는 비와 물은 땔 수 없는 환경에 놓이게 되죠.
반면에 춘하절 아침햇살은 모든생명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광합성 하기 좋으므로 매트를
따사로운 햇살아래 30분 이상 잘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잘 말린 매트는 깨끗하게 잘 털어 2등분 혹은 3등분 하여 Rolling 하여 김밥을 말듯
잘 말아줍니다.
하절기<우기> 보관시 서늘하고 습하지 않은 곳이나 물먹는하마 등의 습기제거 제품과 함께
보관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습하게 되면 Fabric에 곰팡이가 썰거나 이염 또는
매트 내부에 박테리아가 생기게 되어 매트의 사용기간을 단축시키게 됩니다. 비또는 습한 날씨
사용 후에는 한여름 자외선 지수가 강한 12시~15시 사이를 제외하고 매트를 핀상태로 잘 말려 줍니다.

- 추동계 매트 사용법

추동계 시즌에 접어들면 일교차가 크므로 취침시 매트 공기압력을 100이라 볼때  80~90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잠자는 자세에 따라, 개인 취향에 따라 바람을 조금씩 빼 적합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는 EXPED 본사에서 허리통증이 있는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얻은 것입니다.
추동계에는 산이나 캠핑장이 다소 추우므로 불과 직간접적으로 맞닿게 되는데 매트를 사용할 시
최대한 매트를 멀리 떨어뜨려 열에 민감한 Fabric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화로대의 숯이나 장작등의 재가 떨어져 타 들어가 미세한 구멍을 만들 수 있습니다.
 
취침 후에는 서서히 매트의 온도를 낮춘 후, 패킹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추동시즌 사용 후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며
매트의 사용이 잦아 질 경우에는 2주에 한번 정도 매트 공기주입을 언제있을 모를 사용에 체크를
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극한 환경이나 응급상황 으로 인해 자가펌프나 악세사리펌프를 이용하지 못하고
입으로 바람을 넣었을 경우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서 매트를 잘 말려줍니다.


이상 EXPED 사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 산악 장비는 자신을 보호하고 보다 편안하고 좋은 경험으로 이끌어 주는 아이템 이므로
  사후 관리가 보다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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